홍대출신 아티스트 그룹 아트쿵
깨물고 싶을만큼 사랑스러운 너, 어떻게 너를 더 오래볼수 있을까?
언젠간 추억이 될 너... 좋은추억 많이 남기고 싶어..
조금이라도 더 건강할때 예쁜 모습을 남겨주고싶어...

그렇게 시작한 아트쿵 이야기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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